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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삶 그리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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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갈매기를 앞둔 서울... 폭풍전야인가... 지금 서울은 날씨가 참 좋습니다. 그렇게 푹푹 찌고 후덥지근한 날씨도 언제 있었냐는 둥..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 바람 살랑 살랑 불면서 이내 곧 사무실을 떠나가게 만드네요. 마음도 그럭저럭 울적한데... 이런 날씨 때문인지 그나마 위안을 받곤합니다. 그런데 태풍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하야~~ 갈매기! 태풍 갈매기가 북상 중이고 주말쯤에는 전국이 영향권에 든다고 합니다. 한국 상륙이 예상된다는 보도가 나오고나니 이제서야 전 태풍 갈매기의 존재를 알았습니다. 건물안에 콕~ 박혀있는 우리들이야... 큰 걱정 없을 수 있겠다곤 하지만... 과수원이나 농부 아저씨들은 태풍 갈매기가 다 쪼아먹고 가는건 아닌지~~ 걱정이 이만저만 하시지 않을까 하네요. 갈매기야~~ 우리 비켜가라~~!! ㅋㅋㅋ
디엔샵(D&Shop), 다음 캐쉬로 사면 할인쿠폰 못쓰는건가?? 수 많은 쇼핑몰 중에 디엔샵(D&Shop)을 요즘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옥션이나 지마켓 혹은 인터파크 같은 유명한 쇼핑몰에서 구매를 하기도 하지만, 다음 캐쉬가 좀 생기는 바람에 다음 캐쉬로 결제가 가능한 디엔샵에서 물품을 구매를 하곤 했죠. 의외로 다음 캐쉬가 있으니 결제 오류나서 조마조마할 필요도 없고.. 입금이나 기타 등등의 불편함이 없다는 점에서 역시 이런 제도는 참 좋아~ 라는 생각이 들곤 하지만, 마지막 결제의 순간.. 살짝 삐지기도 했습니다. 뭐.. 제가 잘 사용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요... 결제를 할때 다음 캐쉬로 결제를 하면 할인 쿠폰을 사용 못하더라고요. 맞는건가요?? 오히려 질문을하게 되는 군요. -.ㅜ 저는 안된다고 나와서 참.. 당황했었거든요. 이런점은 참 개선되야할..
이제 어느정도 정상화~~ 그런데 뭔가 찜찜~ 이제 어느정도 정상화 된 듯 합니다~ 뭐가 정상화냐고요~~ 날라간 파티션으로 인한 복구요~ ㅠㅠ 휴... 필요한 프로그램 이것 저것 깔고... 하다보니.. 벌써 2시간... 그래도 엄청 빠르게 된 듯하네요~ 이제는 예전과 같은 그런 편리함을 느끼기에는 조금 뭔가 부족함은 있지만 그래도 이게 어디에요~~~ 불편한 것 중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것이 바로 제가 애용하는 Live Writer 입니다. 블로그에 글 올릴때는 이 Live Writer를 이용하는데요~ 이것 없이 바로 글을 올리려고 하니 어찌나... 낫설던지~~ 제가 글을 예전 처럼 많이 올리고 그런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왠지 시스템이 나쁜것도 아니고... 시스템은 괜찮은듯한데... 웹에서 바로 글을 올릴때 느린감을 느꼈거든요. 그리고 태그도 ..
하드 백업의 중요성! 복구 너 마저... 날라가보니 알겠더라고요! 속이 상합니다~! 그동안 백업을 충실히 해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복구 솔루션을 거창한 것을 쓴 것도 아니고 ㅠㅠ 그나마 제가 애용하는 백업,복구 솔루션은 아크로니아사의 트루 이미지라는 프로그램인데요. 그동안 이넘만 믿고서 "문제 생기면 갈아 엎지뭐..." 하고 넉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부터인가 프로그램들이 뻑뻑 거리더라고요. 움... 악성코드 때문인가?? 바이러스 때문인가?? 스스로 의문점을 가지고 이것저것 돌리면서 해결을 해보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컴퓨터 한번 쓰면 윈도우 재설치는 거의 안하는 편이라 사실 백업과 복구 솔루션의 이용은 만약의 한 순간을 대비하는 차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았거든요. 엄밀히 이야기하자면 중요한 파일에 대한 백업 보다도 오히려 윈도우 재설치시 지루한 시간을 ..
오랜만에 내 블로그 기웃기웃~~ 정말 오랜만에 내 블로그를 기웃기웃... 끄적끄적.. 쿵닥쿵닥 했습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글을 15개도 올려봤는데요 ㅋㅋㅋ 그때는 정말 글 올리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즐거웠고 누군가가 봐주신다는 것 자체도 신기했었습니다. 아마도 최근 몇달간 저의 블로그가 서서히 잊혀지고 또 가려지는 그러한 시기가 올것이라는 것을 미리 전혀 알지 못하였지만요 ㅋㅋㅋ 그래도 오랜만에 블로그를 보수공사도 하고~ 이것저것 고쳐보기도 하고~~ 글도 올려보네요~ 제가 가장 원하는 삶도 이렇게 글도 올리고~ 생각도 하고~ 다른 분의 블로그도 기웃거리고 또 끄적거리는 건데 말입니다... 참~ 바쁘게 달려온 4개월이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산더미같이 쌓인 넘지 못할거 같아 돌아가기도 두려운 그러한 일들이 눈앞에 있긴하지만 그래도 ..
황사없는 내일~~! 목이 정말 꽉 막혔던 오늘.. 오늘은 1주일 중 가장 기다리고 고대하던 주말이었습니다. 일요일.. 저에게는 일주일의 나름대로 박터지는 삶 속에서 주어지는 휴가같은 하루라 늘 일요일만큼은 어떻게든 지키고 싶었습니다. 다행이도 이번주 일요일도 저의 것이라서 너무나도 행복했죠. ^.^ 그런데 황사는 피할 수 없는 적이었습니다. 목이 어찌나 안좋던지... 답답했던 목과 코는 정말... 황사가 얼마나 나쁜지 실감을 할 수 있겠더군요. 황사는 건강에만 안좋은것은 아니었습니다. 마음도 안좋게 하더군요. 뿌연 하늘은 간만에 쳐다보는 하늘도 풍경도 모두 가려버릴 듯 했으니까요. 그렇지만 찾아온 휴일에 정말 감사한 마음을 보냈습니다. 내일은 아니.. 오늘 저녁부터 황사가 사라진다고 하는군요. 정말 좋습니다. 비록, 이렇게 황사가 사라지는날이 휴일이 아..
1001번째의 글을 장식하며! 그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생각과 이야기 그리고 소식을 담아왔습니다. 저는 이제 1000개의 글을 남기고 이제 1001번째의 글을 남기는 시간이 돌아왔네요. 글을 쓰는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소식을 전하는 것도, 의견을 남기는 것도, 생각을 남기는 것도, 또 그로 인해 의견과 생각을 나누는 것도요...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을 남기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빼어난 글 솜씨는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매력적인 소재로 누구나 공감하고 받아들이는 글들만 쓰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의 가치를 만들어가며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행복했었지 않았나 합니다. 시간이 없다면... 너무나도 뻔한 핑계가 될지도 혹은 정말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분들이라면 공감하는 말일지도 모릅니..
10만원은 덤..., 다음(DAUM) 블로그뉴스 경험이 주는 Net Life 오늘 너무나도 바빴습니다. 블로깅도 제대로 못할 정도로 숨이 턱턱 막혀 오니 더이상 기운도 안나더라고요. 그런데 저녁먹고 다시 연구실로 돌아와서 다음에 로그인 했습니다. 메일도 체크할 겸... 그저 일상적인 점검차 다음에 로그인 했는데! 다음 캐쉬 10만원... 무슨 광고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늘 0원이었던자리에 10만원이라고, 100,000 이렇게 찍힌 것을 보니 정말 신기해지더라고요. 이게 뭘까... 그래서 들어가봤죠. 그런데... 헉! 정말 10만원이 충전되었더라고요. 그래서 확인을 해보니, 블로거뉴스에서 특종으로 뜬 기사로 인해서 10만원을 받게 되었네요. 순간 멍... 했습니다. 그래서 뭐지?? 뭐지?? 그러는 마음에 찾아보니... 찾기 쉽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그때도 사실 특종이 되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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