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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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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의 진실, 예산이 추가되면 당신의 재테크 방법에 날개를 답니다! 가계부는 처음 어떤 목적으로 시작하시나요?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하시나요? 종이로 된 가계부에서 부터 인터넷 가계부까지 지금 가계부는 마음만 먹으면 바로 할 수 있는 재테크의 시작이 됩니다. 그래서 마음 먹고 행동으로 옮기기에도 쉽고 그 행동을 간과하기도 더욱 쉬워집니다. 아무리 좋은 가계부 프로그램이나 다이어리, 혹은 전용 가계부 책자라도 한가지가 빠지면 아무 소용없어집니다. 그것은 바로, 예산입니다. 예산이 빠지면 아무소용없는 가계부의 진실! 우리가 지출을 하는 것을 꼼꼼히 기록하는 이유는 자신이 사용하는 돈의 흐름을 잡으려는 시도일뿐입니다. 그러한 시도는 물론, 매우 의미가 있습니다. 두말할 나위가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그런데 자신의 돈의 흐름을 잡는 방법도 모른채 무조건 잡기만 합니다. 무엇이 ..
새해 재테크 계획 세우는 방법, 잃은것으로 교훈삼아 출발하기 위한 조언 한해동안 재테크를 하면서 만족하셨나요? 새해 재테크 계획을 세울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고민해볼 사항은 무엇인지 막막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누구나 한해를 시작할 때는 들 뜬 마음도 들지만 대체로 전년도 투자 손실 혹은 자신이 투자 못해서 얻지 못한 수익 등 많은 미련을 마음 속에 둘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에게 특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새해 재테크 계획 무엇을 생각해봐야 할지 그럼 찬찬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잃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펀드 광풍, 주식 광풍은 하늘은 곧 투자자의 마음처음 높아갈 줄만 알았습니다. 이러한 광풍에 대해 저는 일종의 위기 신호가 아닌가 하는 견해를 밝히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좋다면 그것 역시 이상한 것이죠. 기대도 너무 높아서 주식시장..
베블런 효과, 과시욕과 허영심으로 인한 수요와 공급의 파괴 본 글은 베블런 효과를 설명하는 글 입니다. 경제를 이야기할때, 빠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수요와 공급이죠. 이 수요와 공급은 거래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입니다.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고, 또 공급이 있어야 수요가 있기 때문이죠.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와 공급 중 어느하나라도 막히면 세상은 마치 시간이 멈춘 듯, 동맥경화에 걸린 듯 뭔가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죠. 그런데 그럴일은 없습니다. 수요는 어떻게든 일어나고, 공급은 그 수요에 맞추어 어떻게든 될테니 말이죠. 멈추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있다. 바로 베블런 효과를 오늘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죠. 미국의 저명한 사회학자 베블런(Thorstein Bunde Veblen)에 의해서 1899년 세상에 알려진 이 베블런 효과는 지금의 신문..
인덱스 펀드와 ETF에 자금 증가세 눈에 띄어, 수수료에 눈을 뜬 펀드 투자자들 초기 인덱스 펀드와 ETF는 인기 없는 펀드 종류중에 하나였습니다. 특히, 액티브 펀드(펀드 매니저의 전략적 투자 포트폴리오에 따른 투자 펀드)의 고수익에 비해 인덱스 펀드와 ETF는 말 그대로 기계적 투자의 한계라는 볼맨 소리를 듣곤 했죠. 그러나, 인덱스형 펀드로 불리는 이 인덱스펀드와 ETF는 특정 지수를 추종하며 시장의 상승 혹은 특정 업종과 산업 분야의 상승과 함께 하기에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펀드매니저와 같은 사람의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진정한 장기형 펀드라고 조용히 일관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투자자라면 수익률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주식시장의 큰 폭의 출렁임은 투자자들에게 "과연 비싼 수수료를 지불하는 펀드에만 가입해야하는가"라는 의문을 던진 듯 싶습니다...
재테크 팁, 재테크 잘하는 방법 및 펀드 투자 도움 기능 동양종금 펀드 네비게이션 설명 동양종금증권(동양종합금융증권)은 이미 CMA를 통해서 우리들에게 널리 알려졌는데요. 아마도, 증권사에서 만든 CMA 중 여타 예금자보호 상품에 관련된 상품 중 단연 처음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상품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투자자들은 늘, 잃지 않는 투자를 원합니다. 누구나 다 그러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그러한 마음을 또한 투자자의 한 부류로써 정착 시키고자 하는 것이 금융사들의 노력이라 하겠죠. 그런점에서 예금자보호성격의 투자상품을 만들어낸 동양종금의 CMA는 단순히 투자 상품 이상의 재테크 활용의 전초기지로 활용하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동양종금증권의 투자자라면 CMA 정도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워낙 유명한 상품이라 한개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그러한 투자상품이기 때문..
소비 바이러스에 걸린 당신, 모방 소비 당신이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 여러분들은 스스로 소비철학을 가지고 있다고 느끼십니까? 그저 필요하고 가지고 싶다고 무조건 사지는 않습니까? 누군가의 추천이라는 이름하에 자신은 소비를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혹시 물건을 보고 스스로 필요성을 만들어서 소비를 해본적이 있지는 않습니까? 아래의 글을 모두 읽고 위의 질문을 다시 한번 더 던져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소비를 하는 순간 많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아니, 소비를 하기까지 수많은 과정과 합의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지름신이다 뭐다 해서 아무리 어떤 과정을 거쳐서 소비를 하던, 우리는 스스로 납득하기에 지갑에서 돈을 꺼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소비를 이루기 전과는 상이하게도 때로는 만족을 할때도 혹은 만족을 하지 못할때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항상 소비를 하고 있고, 소비를..
본전 생각, 투자 재테크 시 가장 처음에 넘어야 할 산! 본전 생각에 밀리고 또 밀리는 당신! 투자와 투기의 차이점은 놀이와 노름의 차이와 비슷합니다. 둘 다 재밌기도 하고, 둘 다 짜릿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투자와 투기는 놀이와 노름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많은 것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때로는 자신이 투자를 하는지 놀이를 하는지.. 자신은 투자를 하면서 노름을 하는지 투기를 하는지 매우 복잡하게 자신도 알지 못하는 처지에 빠지곤 합니다. 그런데 명확한 것은 있습니다. 투자를 하던, 투기를 하던, 노름을 하던, 놀이를 하던, 일단 돈이라는 수단은 놀이를 제외하고는 모두 포함이 됩니다. 때로는 놀이를 하기 위해서 돈을 투여한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분명, 놀이도 돈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차이점은 극명합니다. 놀이와 노름을 보게 되면, 놀이는 자신이 투여한 돈의 가치를 놀이가 끝나는 시점에 ..
땡처리의 경제학, 쓰레기를 보석으로 만드는 순환경제의 마지막 창구 요즘 많은 가게들이 속칭 "땡처리"라고 불리는 "초저가마진 판매"를 이용하여 눈물의 판매를 이룬다고 합니다. 이러한 땡처리 상품은 소비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인데요. 사실, 뒤집어 놓고보면 누가 뭐라그래도 이 땡처리는 매우 높은 순환경제성을 보이는 유용한 창구라는 점입니다. 원래 원칙대로 보면, 땡처리같은 "초저가마진판매"는 있어서는 안될 것 처럼 보입니다. 상품의 생산, 유통, 판매, 구매 그리고 다시 그 과정의 반복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아는 순환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품판매가 맘대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더군다나 모든상품이 초기에 생각한 것 만큼 만들고 또 팔리지 않게 됩니다. 바로, "오차"가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오차를 과학적으로 최대한 줄이고 또 줄이는 그러한 시도와 기법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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