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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경제

개인 신용 관리(금용 신용도 관리) 어떻게 하십니까? 중요성은 잊지 않으셨죠?

개인 신용에 관련되어서는 아마도 두려움을 가지기까지 할만큼 수많은 매체와 자료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느누구도 "개인 신용 관리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왜 일까요?

개인 신용도가 뭐가 그리도 중요하길래 그럴까요?

만약, 자신에게 어마어마한 돈이 있다면, 개인 신용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는걸까요?

저는 돈이 많던, 적던간에 무조건 적으로 개인 신용 관리를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개인 신용은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많은 곳에서 그리고 많은 상황에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일일이 나열을 한다는 것은 어려습니다. 너무 많아서요.
하지만, 굳이 보지않는다면 아마도 자신이 돈(현금)을 주고 서비스를 받거나 물건을 얻는 형태를 제외하고는 전부 다라고 이야기한다면, 조금 과장은 되었지만, 그만큼 많은 곳에서 개인의 신용도를 기준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죠.

하지만, 아직도 이를 깨닳지 못하고 개인 신용 관리를 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해가 지나고... 또 한해가 지나도 그저 개인 신용 관리는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괜찮다는 생각으로 그저 지금 당장의 위안으로 삼고 지나가고 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울 분입니다.

개인 신용 관리를 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특히, 귀차니즘과 개인 신용 관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는 크나큰 후회를 하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일단, 개인 신용도에 따라서 대출이 엄격하게 조정이 되는 것은 기정 사실화입니다.
그리고 차후에 시행되는 정도는 그저 새발의 피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 파산제도라던가 기타 등등의 제도로 인해서 이를 악용함으로써 발생하는 모럴헤저드(도덕적 헤이 현상)가 대표적인 상황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정말 어려움속에서 한 줄기 빛으로 작용하는 개인 파산 제도나 연체 이자 감면이나 경감의 경우 상당한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꼭.. 꼭.. 꼭.. 필요한 제도이지만,
일정 수준의 채무를 변제할 능력을 상실하게 되면, 더욱더 많은 빚을 지고 그저 파산의 길을 선택하는 경우도 상당한 경우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운 현실이죠.

이러한 경우도 있습니다.

지들이 아쉬우면 본전이라도 달라고 하겠지뭐!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이런 말들을 쉽게 하는지 이해가 가지는 않습니다만,
실제로 이러한 이야기들을 서슴치 않고 하면서 빚을 갚아 나가는 것 자체를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하는 분들도 있다는 사실...

이러한 경우에는 금융 제도권에서 가장 경계하는 상황으로 법의 심판대 앞에서 최고의 좌절의 맛을 보게 만든다는 것은 아마도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변제 능력이 있는 사람에게 절대로 관용이 없다는 것과 변제 능력을 상실한 사람에게도 절대로 이전과 같은 동일한 회복을 주지 않다는 다는 점을 깨닳아야 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개인의 신용도는 지금은 개인에게만 국한 되고 있습니다.
아주 드문 경우에는 인권 침해다 해서 가족 범위로 신용도를 넓히는 것을 경계하고 있지만,
사실상 보증 차원이 아닌 신분 확인 차원에서도 신용도가 낮은 사람에게는 기회가 줄어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돈이 얼마인지, 얼굴이 잘생겼는지 이쁜지를 따지고... 학벌이 어떻게 되는지를 따지지만,
곧, 개인의 신용도가 얼마 이상인지, 그 사람이 장기적으로 투자의 길을 걸을 고객인지 아니면 채무 변제도 간신히 하는 고객으로 갈 것인지 여부에 따라서 그 차이와 대우가 확연히 달라지는 시대가 다가올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에 지는 빚은 상당한 고통이 따르고 이에 따라서 사회나 제도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흉내라도 내면서 어떻게든 구제를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개인 신용도가 낮은 의도적 채무자에 대한 관용의 폭은 시간이 지날 수록 더욱더 좁아진다는 것은 다시 한번 명심의 명심을 하는 것이 앞날에 작은 빛줄기라도 잃지 않는 길이 됩니다.

개인 신용도(금융 신용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일단, 특정 금융기관에서 해당 금융 기관과의 거래를 성실히 이행하고 그 규모 또한 점차 늘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출을 점점 늘리라는 것이 아니라 예금이나 금융 상품의 규모를 조금씩 늘려나가고 특정 금융 상품에 가입을 한 상태라면 꾸준히 그 상품을 유지하면서 성실히 투자에 임하는 자세 또한 개인의 신용도와 매우 관련이 높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경우에도 납부 대금을 연체하지 않는 다는 확실한 자기만의 규칙이 세워져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납부 대금 연체가 사실 아무것도 아닌듯하지만, 소소하게 자신의 신용도를 갉아 먹고 있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납부 대금 연체는 그 규모를 따지는 경우와 따지지 않는 경우가 존재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규모를 넘어서서 일단 그 사람의 금융 신용 마인드를 측정하는 것이므로 무조건적으로 악영향이 미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이체의 경우에는 계좌 잔고를 확인하지 않아 의도하지 않게 연체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고지서의 경우도 꼼꼼히 챙기지 않아서 납부일이 지나도록 연체되는 경우도 상당수 보게 됩니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억울하게 당했다고 호소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만약 그런 상황에 직면한다면 정말 화가 날 지경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해진 기간안에 이행해야할 일종의 의무적 행동이 지켜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확실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은 맞습니다.
그리고 그 책임에 대한 대가 주어진다는 것 또한 맞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신용 카드의 경우에는 일종에 단기적 연속 대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용 카드 대금을 제때 납부하지 않는다는 것도 일종의 신용도 저하의 요인이 된다는 것을 알아두셨으면 합니다.

불안한 마음에 신용도를 확인하는 것은 아마도 소용이 없을 듯 합니다.
확인한다고 변화되는 것은 없을테니까요.
하지만, 지금 당장 내가 해야할 일이 무엇인가를 수시로 점검하고 찾는다면 그것은 아마도 신용도를 더 이상 낮게 만들지도 않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더욱더 높아지는 지름길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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