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활 경제

휘발유, 경유... 막 오르는 구만.. 사상 최고가랍니다.. 후~

요즘 국제 유가 계속 오르잖아요. 우리나라.. 이제 슬슬.. 분위기 타는가 봅니다.

한국석유공사의 10월 22일 부터 26일까지의 전국 주유소 1100개를 대상으로 표본 조사를 하였는데,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은 리터당 1555.09원, 그리고 경유 가격은 1339.68원 으로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하네요.

실내 등유의 경우도 리터당 966.52원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휘발유, 경유, 등유 모두 최고치를 기록하며 우리들의 어깨를 더욱 무겁게 느껴지네요.

겨울철의 경우 기름소비량이 겨울의 몇배가 될텐데...
자동차의 경우도 겨울에 더욱더 날씨 탓으로 운행이 잦아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름 값으로 고생할 거 생각하니 괜실히 어깨만 축.. 쳐지네요...

국제 유가가 오른다고 우리나라도 예외 대상이 될 수 없는 가봅니다.
당연한 것은 우리나라의 경우 기름 한방울 나지 않는 전량 수입국에 비축량도 아주 미미해서
국제적으로 기름 값이 오르는 경우 기름 딜러들이 기름을 잘 풀지도 않잖아요.
오른다음에 팔면 더 이득이니까요...

나라에서는 이런 국제 유가의 급등을 위해서 기름 비축 정책 같은 것을 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당장 타격을 피하면... 어느정도 기름에 대한 급등세가 꺽인 다음에 다시 수입을 할 그정도의
여분은... 나라에서 비축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하거든요.

우리나라가 정유 시장에서는 상당히 유명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뭐.. 미국이나 이런 나라만큼은 아니어도요.
계속 팔 생각보다도 더욱더 큰 이문을 남기려면,
오일 딜링 같은 걸 활성화 시켜서 많은 자본을 기름 쪽으로도 이끌어 가는 것도 좋은 방책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금시장... 만큼이나 오일 시장도 중요한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