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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리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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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워너-AOL 분사 결정, 합병 실패가 아닌 도약의 기회 되어야 타임워너, 영화로 우리들에게 매우 많이 알려졌던 이 타임워너가 AOL(America Online)을 인수하면서 미디어와 온라인을 결합한 막강한 미디어-온라인 네트워크를 꿈꾸었는데요. 그로부터 9년이 지난 지금의 시점에서 타임워너의 자회사인 AOL을 분사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타임워너는 AOL의 지분 95%를 소유한 대주주인데요. 나머지 5%는 구글이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나머지 지분 5%를 구글로 부터 추가 인수함으로써 타임워너는 AOL의 지분 100%를 가지는 또 다른 계획 역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타임워너와 AOL의 분사를 통해서 독자적인 길을 걷게된 AOL은 온라인 광고 사업에 더욱더 집중 육성할 의견 또한 밝혔습니다. 아마도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활발한 사업 활동을 하기에는 타임워너와 같이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영결식 거행, 이젠 편안히 잠드세요. 오늘 참 슬픈날입니다. 지난 23일 대한민국 제 16대 대통령,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서거하신 날, 아침, 어느분이나 다 느끼셨던 것 처럼 저 역시 거짓말이라고 느꼈습니다. 누군가 모질게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에 "노무현 대통령 서거"라고 인기 키워드를 올린 줄 알았습니다. TV를 즐겨보지 않는 저로써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이 와닿을 수도 그리고 느낄 수도 없었습니다. 그 소식을 누구나 다 올리며 저 역시 올리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자살인지 타살인지 아니면 의문사인지 실족사인지... 정확하게 아무것도 모른채 무작정 글을 쓰며 저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며, 이제 서서히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다른 글을 써보며 잊어보려고 노력도... 무엇인가 우리가 알고 있..
대우자동차(GM대우), GM파산으로 위기 직면하나? GM파산 후폭풍 무엇인가! 미국의 자동차 기업 GM(General Motors)사가 파산의 수순으로 진입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일부에서는 기정사실화한, 일부에서는 아직도 그 정도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수준의 발언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파산이 완벽히 결정난 시점은 아니지만, 파산의 가능성은 이전의 GM파산설일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인것은 사실입니다. 이로인해서 GM의 자회사로 있는 대우자동차(GM대우)의 경우 현재 이러한 파산의 폭풍속에 벌써부터 휘말리는 듯 보여 매우 걱정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GM대우자동차의 경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자동차 회사 중하나로써 그 존재만으로도 많은 경제적 의미를 지늬고 있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GM파산과 관련된 이야기는 "파산은 예정된 수순이지 않을까" 하는 수준에 이르러 있습니다. 이러한 G..
사립대학 적립금으로 주식투자를? 투자의 기본을 알고 있었는가! 대학 등록금 문제가 좀처럼 가시지 않는 지금. 다시 한번 대학 등록금 문제가 불거질 것이라 예상되는 일이 일어났네요. 사립대학들이 대학 적립금을 마련한 돈들을 주식투자를 했는데, 경제위기등으로 인해 주식시장의 폭락으로 인해 손실 났다는 점과 이러한 손실 사실에대해 은폐 의혹 마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피같은 돈... 대학 등록금... 대학들이 저마다 발전등의 명목으로 적립금을 형성하여 학교 발전에 활용될 자금으로 유용하게 투자를 하는데요. 그럼 이 돈은 발전을 위해서 어떠한 투자를 해야할까요? 1. 수익의 폭을 낮추고 이익의 폭을 낮추는 안전지향적 투자 2. 수익의 폭을 극대화 하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 만약, 지금 여기서 머뭇거린다면 이미 어떤 답을 내리던 틀린 것입니다. 그러나, 저..
금융권 인턴제도, 인턴채용 인재들 이렇게 활용해야한다! 고용창출의 일환으로 시작된 금융권 인턴제도... 그러나 몇일전 각종 매체에서 떠들썩하게 나온바와 같이 "인사하는 똑똑한 기계", "배달하는 똑똑한 기계"등으로 활용한다고 문제가 되었는데요. 아마도, 업무의 특성상 인턴직원들에게 창구업무를 바로 맡길 수도 없고 또 각종 서류를 다루는 일 조차 쉽게 맡길 수 없을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그렇다고 금융권 회사에서 인턴을 안뽑을 수 있으냐... 안뽑을 수 있다면 안뽑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저런 사유(???)로 인해서 각 금융회사들은 인턴들을 뽑았는데요. 오히려 그 인재들을 더욱더 망치는 꼴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인턴들에게 맡기면 어울리는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요? 그리고 인턴인재들을 어떻게 활용을 해야할까요? 금융권 인턴들... 나름 야심차..
스타벅스 무선인터넷제공에 참여한 구글과 KT, 그들은 무엇을 보고있는가! 스타벅스는 이래적으로 경제위기 여파를 한국에서 만큼은 크게 겪지 않는 이래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매장에서 무선인터넷서비스를 구글과 KT와 손잡고 제공한다는 소식(구글의 파이 키우기? - 스타벅스에 무료 Wifi 제공)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재밌는 것은 전매장이 아닌 일부매장에서 진행한다는 점, 그리고 이러한 일이 세계적인 IT 기업인 구글과 한국의 대표적인 IT 기업인 KT가 함께 진행한다는 점, 마지막으로 이들은 과연 무엇을 바라보고 이러한 일들을 진행하고 그들이 바라보는 점을 찾을 수 있을까? 하는 점입니다. 전체 매장이 아닌 일부매장에서 진행? 스타벅스가 아니라도 다른 많은 커피전문점에서 무선인터넷을 제한적으로 공급을 하는 곳이 존재하긴 합니다. 유명브랜드 커피전문점이 아니..
대학내 대형마트와 영화관? 돈 벌려다 돈 잃을 것! 대학의 상업화는 이미 오래전 이야기라할 만큼 대학은 더이상 학생들만을 통해서 수입을 얻는 것은 아닙니다. 학원과 대학의 차이는 대학은 교육과 연구 그리고 그러한 연구의 산실로 산업으로의 발전을 꽤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선 순환적인 움직임은 참 오랜 시간과 많은 투자 그리고 인내가 뒷받침 되어야 하죠. 그러나, 대학들이 돈을 벌 수 있는 길은 꼭 이것만있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대학은 돈을 벌죠. 무조건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습니다. 대학도 일정한 영리적인 행위를 통해서 그러한 영리적인 혜택의 많은 부분을 학생들과 교수들 그리고 교직원들에게 나눌 수 있다면, 오히려 학생의 부담을 줄어들 수 있으니까요. 그래도 우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해야합니다. 그래도 안되는 것은 있습니다...
비정규직 해고증가, 기업의 진정한 살길 못된다. 세계 경제 위기 여파로 인해서 최근 일본에서는 자동차 산업에서 부터 시작된 감원 조치가 전자 산업계, 그리고 생산 업계 위주로 확산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감원 대상자로는 어렵지않게 예상되는 바로... 비정규직 근로자라고 합니다. 이들을 중심으로 한 감원 조치로 인해서 사회적 문제는 물론이고, 경제 시스템의 제2차, 3차 위기 마저 예상할 수 있기에 사실은 감산등의 현실로 인해서 비정규직을 해고하는 것은 그리 현명한 길은 되지 못하게 됩니다. 비정규직이라는 말 자체는 기업의 유동적인 인력 구성을 위해서 임시직 정도로 매우 협소한 규모로 운영해야 하지만, 오히려 비정규직을 대폭 증가시키면서 기업은 고용을 창출한 듯 나서는 기이한 모습으로 운영되고 있진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책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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