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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그리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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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와이드 변종 조심하세요! 지금 현재 이코노와이드 econowide.com과 비슷한 변종 사이트들이 우후죽순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저도 사실 조금 당황 스럽습니다. 너무나도 황당하기도 하고 우습기도 한 일들이 일어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게 됩니다. 이런 종류의 글은 정말 오랜만에 쓰는군요. 사실 예전에는 이상한 사이트들이 나타나서 활개를 치더라도 사람들이 그런가보다 하고서 넘어가고 그랬는데 결코 그렇지 않다는걸 비즈니스 역사를 봐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닷컴붐이 일어나던 시절에도 이런 일들이 많았었죠. 아마도 경험이 아예 없는 분들이거나 아니면 이 업계에서 자리를 못잡은 분들이 이상한 것들을 하는 것임은 보통의 인터넷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이나 전문가 분들은 알고 있습니다. 저런 식의 운영을 하는 사람들이 그동안 몇몇 ..
조급한 마음 그리고 답답한 마음, 마음이 조급해지는 순간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자연의 법칙 중에는 관성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관성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물체가 밖의 힘을 받지 않는 한 정지 또는 등속도 운동의 상태를 지속하려는 성질. 멈추어 있거나 혹은 움직이면 지속적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성질. 바로 이 관성이라는 것은 사람의 생각에도 행동에도 역시나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나 합니다. 특히, 우리가 어떠한 생각의 시발점을 잘 찾아내게 되면, 생각을 점차 확대하고 또 세밀화 해나가며 구체화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과 함께 이 관성이라는 것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앞으로 점점 나아가게 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멈추어 있는 것도 멈추어 버린 상태 자체도 관성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자의적이던 타의적이던, 생각..
겁쟁이에 대한 이야기, 진정한 겁쟁이가 진짜 승부에서는 이긴다. 우리는 흔히 두려움을 이기지 못하는 사람을 겁쟁이라고 합니다. 또는, 두려움 때문에 결국 어떠한 문제를 회피하거나 굴복하는 사람을 겁쟁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용감하다는 말을 참 좋아하고 또 사랑합니다. 이 용감하다는 것은 이미 어떠한 일을 해내기 전 부터 찬사를 받게 만들곤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겁쟁이라는 수식어가 조그만한 불안감에 휩싸인 스스로를 더욱더 나약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며, 그러한 원인으로 인해 무엇을 하고자 할때 필연적으로 안좋은 일을 야기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겁쟁이, 그것도 진정한 겁쟁이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겁쟁이를 너무나도 질색하듯 싫어합니다. 하지만, 전 진정 용감한 자가 되지 못하거나 혹은 진정 용감한 사람은 진정한 겁..
냉정함 보다는 침착함을... 고민앞에 놓일 수록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은.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굉장히 빠른 사고의 과정 속에 놓이게 됩니다. 어떠한 일이 갑자기 생기게되면, 이 일이 왜 생긴 거지?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긴거지? 무엇이 문제여서 이런 일이 생긴거지?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해야 하나? 도대체 문제가 될만한게 뭐가 있을까? 헤아리기에도 너무나도 많은 생각들이 머리속을 지나치게 됩니다. 어려운 일이면 일 일수록,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면 일 일수록 우리는 생각이 더욱더 많아지게 됩니다. 물론, 아주 충격적인 일을 경험하게 되면, 오히려 생각을 하나도 나지 않지 않습니다. 피도 흐르지 않는 듯 멍해질 때가있긴하지만, 정작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되면, 우리는 수많은 생각들 속에 고통을 받게 됩니다. 저는 분명, 앞서 고통을 받는 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맞..
과정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결과는 반드시 과정에서 나오는 것 오늘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결과보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세상은 오지 않나요? ... 그런 세상은 결국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곳, 이 세상은 결과를 참 중요시 합니다. 99점과 98점의 차이는 숫자의 차이이지만, 사람의 차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1억과 1천만원은 상대적으로 중요도가 다 달라짐에도 단지 크다는 이유 만으로 더 좋은 능력을 상징하곤 합니다. 과정이라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한다는 것 자체를 상식과도 같이 알고 있으면서, 늘 결과를 중요시하는 환경에 있다는 것에 대해 한번쯤은 "너무 경쟁적인 싸움판"에 있어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는 것은 어떤가 합니다. 사실, 상대적이라는 말 자체가 자신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하나의 세상이 연결, 또 연결되어 우리가 살아가는 공간, 시간을..
자신감의 탈을 쓴 오만, 진정한 자신감을 가져야...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더라도, 그 이전에도, 그 이전에도, 그 이전부터 아주 소중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변화를 만들고 이끌어낸 수많은 사람들의 용기와 인내, 노력과 희생에는 항상 자신감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자신감은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반드시 필요한 산소와도 같은 존재이죠. 아니, 인간이 아닌 동물이라면, 생물이라면 모두 이 자신감이라는 것은 매우 소중하고 또 소중한 첫번째 요소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만 자신감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혼자 저 깊은 산속에 살더라도 자신감이라는 것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기본 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자신감을 잃은, 혹은 약한 많은 사람들은 자신감을 가지고자 많은 노력을 합니다. 많은 방법을 통해서 다양한 과정..
하루, 그리고 또 하루, 여러분들에게 하루란 어떤 의미인가요? 여러분들에게 하루란 어떤 의미인가요? 하루를 산다는 것... 하루를 지낸다는 것... 하루를 얻는 다는 것... 하루를 버린다는 것... 하루를 보낸다는 것... 그리고 또 하루를 맞이한다는 것... 우리는 매일 매일 하루를 맞이합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있으면, 또 몇분이 있으면 우리는 하루를 마감하기도 합니다. 하루라는 것을 자신이 살아온 만큼 생각을 해보면 매일 매일 반복적임에도 끊임 없이 지내게 되고 또 맞이하게 됩니다. 저에게 하루라는 것은 영화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꼭 아름답고 좋은 결과만 있어야만 영화같은 하루가 아니지 않을까 하네요. 하루를 보낸다는 것, 시작과 끝이 분명한 경계선에서 지극히 내일을 이야기해주곤 합니다. 물론, 오늘을 열심히 살았다고, 그리고 최선을 다했다고 반드시 내일이..
거인의 보폭으로... 빠르게 가는 것 보다, 먼저 가는 것 보다 멀리 그리고 높이 갈 수 있는 길 우리는 경쟁의 관계에 늘 노출되어 있습니다. 사실, 경쟁력을 가진 사람, 단체 등의 어떠한 존재는 경쟁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그대로 달려가는 일에 많은 열중을 하기도 바쁩니다. 하지만, 뒤쳐져 있음을 느끼거나 아니면 앞서나가야 한다고 스스로 혹은 타인에 의해 중압감을 느끼게 되면, 경쟁은 걷잡을 수 없이 만큼 커지게 됩니다. 경쟁이라는 것은 사실, 내면의 문제인데도 말이죠. 회사에서던, 학교에서던, 가정에서던 가릴것 없이 존재하는 이 경쟁이라는 것을 제외하고라도 우리는 항상 시간이라는 앞으로 향하는 존재속에 놓여 있으면서 우리는 어떤 방향으로라도 앞으로 가게 됩니다. 완벽한 제자리라는 것, 그리고 완벽히 그대로인 것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죠. 이왕 앞으로 나간다면... 우리는 자신이 꿈꿔왔던, 희망하였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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